첫입
반죽에서 퍼지는 차 향
고소한 구운 향 위로 얼그레이 향을 더해요. 찻잎은 작은 입자로 반죽에 담아요.

피낭시에 · 메뉴 04
첫 향부터 끝맛까지, 버터와 홍차
홍차의 향이 케이크 안에서도 이어지길 바라요. 갈색 버터 반죽에 고운 얼그레이를 섞어요.
윗면에는 코팅을 더하지 않고 구운 결을 남겨요. 고소함 뒤에 차의 여운을 담은 피낭시에예요.
맛의 흐름
첫입
고소한 구운 향 위로 얼그레이 향을 더해요. 찻잎은 작은 입자로 반죽에 담아요.
가운데
촉촉한 속결에서 버터 맛과 차 향이 함께 이어져요. 찻잎이 한곳에 몰리지 않는 구성이에요.
끝맛
마지막에는 홍차의 향과 쌉쌀함을 남겨요. 버터의 고소함도 함께 느끼는 맛을 목표로 해요.
원료 이야기
처음과 끝을 잇는 향
고운 찻잎을 반죽에 고르게 담아요. 차의 향과 먹을 때의 입자감을 함께 생각해요.
구운 뒤에도 향이 이어지는 쪽을 목표로 해요.
홍차를 받치는 고소함
버터의 구운 향이 케이크의 바탕을 만들어요. 차의 향을 덮지 않도록 두 맛을 함께 정해요.
향을 담는 촉촉한 결
차를 마실 때와 케이크에서 먹을 때는 인상이 달라요. 반죽의 단맛과 속결 안에서 차 향을 담아요.
만드는 방식
01
큰 찻잎 조각은 입에서 거칠 수 있어요. 차는 고운 입자로 준비해 반죽에 넣어요.
홍차 향은 남기면서 결이 거칠어지지 않게 해요. 향을 내는 일과 먹기 편한 결을 함께 보는 작업이에요.
02
찻잎이 반죽의 한쪽에 몰리지 않게 섞어요. 고소한 버터 맛 사이로 차의 향을 나눠 담아요.
차가 모인 부분만 쓴맛이 강해지지 않게 해요. 향과 쌉쌀함이 함께 이어지는 비율을 목표로 해요.
03
굽기 전 찻잎의 향만으로 양을 정하지 않아요. 반죽을 구운 뒤의 차 향과 쌉쌀함도 살펴요.
윗면에는 추가 코팅을 더하지 않아요. 버터와 홍차가 만든 맛의 여운을 남겨요.
피낭시에의 고소함은 갈색 버터에서 시작해요. 버터를 녹인 뒤에도 가열을 이어가요.
수분이 줄며 우유 성분이 갈색으로 익어요. 이때 구운 견과를 떠올리는 향이 생겨요.
진한 향을 낸다고 오래 가열하지는 않아요. 바닥에 모인 우유 성분의 색을 살펴요.
고소한 향과 쓴 냄새를 함께 확인해요. 목표한 색에 이르면 가열을 멈춰요.
뜨거운 팬에서는 가열이 더 진행될 수 있어요. 완성한 버터는 다른 용기에 옮겨 식혀요.
구운 향을 남기고 탄 맛은 피하려는 작업이에요. 반죽에 넣기 전 버터의 온도도 살펴요.
식힌 버터는 반죽에 고르게 섞어요. 기름이 따로 겉돌지 않도록 혼합 상태를 봐요.
어느 부분을 먹어도 향이 이어지게 해요. 버터를 굽는 작업과 섞는 작업을 함께 봐요.
향을 내는 일과 케이크를 굽는 일은 달라요. 버터의 향을 준비하고 반죽과 굽기를 함께 맞춰요.
겉의 구운 향과 속의 촉촉함을 함께 살려요. 버터의 향과 반죽의 결을 함께 보는 과정이에요.
함께 즐기는 맛
장식보다 구운 반죽의 향에 집중한 메뉴예요. 첫입의 버터 향과 뒤에 남는 차 향을 즐겨보세요.
촉촉한 속결 안에서 두 맛이 함께 이어져요. 차의 향을 구움과자로 즐기는 구성이에요.
우유의 부드러운 맛과 함께 곁들여볼 수 있어요. 홍차 향과 버터 맛의 조합을 즐겨보세요.
차와 구움과자에 담긴 향을 나란히 즐겨보세요. 반죽의 고소함이 더해지는 차이를 느껴보세요.
함께 정할 선택
궁금한 점
이번 구성은 고운 입자로 반죽에 섞는 방식이에요. 큰 찻잎이 거칠게 느껴지지 않는 쪽을 목표로 해요.
버터 반죽에 담긴 차 향을 그대로 즐기기 위해서예요. 처음과 끝에서 홍차 향이 이어지게 해요.
차의 향과 버터의 고소함을 함께 담으려 해요. 쌉쌀함은 실제 차 원료와 양을 정하며 함께 맞춰요.
유어오븐의 이야기
르꼬르동블루 출신 셰프와 함께 설계해요. 어떤 맛을 남길지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요.
재료와 반죽, 마무리가 그 맛을 함께 만들어요. 매장에서 소개할 말과 만드는 방식을 연결해요.
판매할 제품의 크기와 포장까지 함께 정해요. 매장의 메뉴와 브랜드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