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
캐러멜의 구운 향
윗면에서 캐러멜의 단맛과 구운 향을 만나요. 얇은 층이 반죽의 맛으로 이어져요.

피낭시에 · 메뉴 02
구운 설탕 향 뒤에 작은 짭짤함
캐러멜의 단맛에 구운 향을 함께 담고 싶어요. 고소한 피낭시에 위에 얇은 캐러멜을 올려요.
작은 소금 조각으로 맛의 흐름에 변화를 줘요. 달콤함 뒤에도 버터 케이크의 맛을 남겨요.
맛의 흐름
첫입
윗면에서 캐러멜의 단맛과 구운 향을 만나요. 얇은 층이 반죽의 맛으로 이어져요.
가운데
소금이 닿는 부분에서는 짭짤함이 느껴져요. 캐러멜의 단맛 사이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요.
끝맛
케이크의 고소한 맛이 캐러멜 뒤를 받쳐요. 구운 설탕 향과 버터 향이 함께 남도록 해요.
원료 이야기
고소한 반죽의 바탕
캐러멜 아래에서도 반죽의 맛이 살아 있게 해요. 구운 향과 촉촉한 속결을 함께 담아요.
단맛과 구운 향
설탕에 색이 생기며 구운 향이 더해져요. 강한 쓴맛이 버터 향을 덮지 않는 쪽을 목표로 해요.
윗면에 얇게 남는 상태로 준비해요.
한입 안의 맛 변화
캐러멜 위에 작은 조각으로 올려요. 한곳에 몰리지 않게 흩어 짭짤함을 나눠요.
만드는 방식
01
설탕이 갈색으로 변하는 과정을 살펴요. 색이 짙어질수록 맛의 인상도 달라져요.
목표한 구운 향이 나면 가열을 멈춰요. 쓴맛으로 반죽의 고소함이 가려지지 않게 해요.
02
캐러멜은 식으면서 되기가 달라져요. 피낭시에에 올리기 전 바르기 좋은 상태를 봐요.
너무 묽으면 가장자리로 흘러내릴 수 있어요. 반죽 위에 얇게 남는 층으로 준비해요.
03
소금은 입자와 양에 따라 인상이 달라져요. 캐러멜 위에서 작은 포인트로 남겨요.
케이크와 함께 먹었을 때의 짭짤함을 기준으로 해요. 소금 맛이 전체를 차지하지 않게 조절해요.
피낭시에의 고소함은 갈색 버터에서 시작해요. 버터를 녹인 뒤에도 가열을 이어가요.
수분이 줄며 우유 성분이 갈색으로 익어요. 이때 구운 견과를 떠올리는 향이 생겨요.
진한 향을 낸다고 오래 가열하지는 않아요. 바닥에 모인 우유 성분의 색을 살펴요.
고소한 향과 쓴 냄새를 함께 확인해요. 목표한 색에 이르면 가열을 멈춰요.
뜨거운 팬에서는 가열이 더 진행될 수 있어요. 완성한 버터는 다른 용기에 옮겨 식혀요.
구운 향을 남기고 탄 맛은 피하려는 작업이에요. 반죽에 넣기 전 버터의 온도도 살펴요.
식힌 버터는 반죽에 고르게 섞어요. 기름이 따로 겉돌지 않도록 혼합 상태를 봐요.
어느 부분을 먹어도 향이 이어지게 해요. 버터를 굽는 작업과 섞는 작업을 함께 봐요.
향을 내는 일과 케이크를 굽는 일은 달라요. 버터의 향을 준비하고 반죽과 굽기를 함께 맞춰요.
겉의 구운 향과 속의 촉촉함을 함께 살려요. 버터의 향과 반죽의 결을 함께 보는 과정이에요.
함께 즐기는 맛
윗면만 떼기보다 반죽과 함께 즐겨보세요. 캐러멜의 구운 향과 버터 맛이 한입에서 만나요.
소금이 닿는 곳에서는 맛이 조금 달라져요. 고소함과 단맛 사이의 변화를 담은 메뉴예요.
커피의 구운 향과 함께 곁들여볼 수 있어요. 캐러멜의 향과 반죽의 고소함을 즐겨보세요.
우유의 부드러운 맛과 나란히 즐겨보세요. 캐러멜과 소금의 변화를 천천히 느끼는 조합이에요.
함께 정할 선택
궁금한 점
소금은 캐러멜 사이의 작은 포인트로 담아요. 반죽과 함께 먹는 짭짤함을 목표로 해요.
이번 구성은 윗면에 얇게 올리는 방식이에요. 캐러멜과 반죽의 맛을 함께 남겨요.
도포량과 소금, 반죽의 맛을 함께 정해요. 설탕의 구운 향과 버터의 고소함도 담으려 해요.
유어오븐의 이야기
르꼬르동블루 출신 셰프와 함께 설계해요. 어떤 맛을 남길지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요.
재료와 반죽, 마무리가 그 맛을 함께 만들어요. 매장에서 소개할 말과 만드는 방식을 연결해요.
판매할 제품의 크기와 포장까지 함께 정해요. 매장의 메뉴와 브랜드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준비해요.